BRAND STORY

Purplish의 시작

'나답게'
외모에 관심이 생기면서부터
좋다는 제품, 유명한 제품을 사용해왔지만
거울을 보면 입술은 빨갛고, 눈은 까맣고,
얼굴은 하얗게 되어있는 모습.
조금 더 예뻐지기 위해서 한 메이크업이
본 모습은 없어지고 단점만 부각되어있었습니다.

촬영중  메이크업중  촬영중  메이크업중  

그래서 유행만 따라가지 않고
제품들을 조합해가며
제 얼굴에 맞는 컬러를 만들며
단점을 보완시켜줄 메이크업을 하며
'나답게 가장 예쁜 모습'을 찾았습니다.

촬영중2  촬영중2  

그렇게 저만의 메이크업이 생겼지만
80%가 제품들을 조합해 사용하다 보니
누군가에게 추천할 수 없었고

저한테 맞는 메이크업이
누군가에게는
'독이 될 수 있는 메이크업'일 수 있기에

모든 사람들이 어울릴 수 있는
정말 ‘가장 예쁘고 싶을 때’
바로 생각날 수 있는 제품을 선사하기 위해
퍼플리쉬를 만들었습니다.

퍼플리쉬가 추구하는 ‘톤을 가리지 않는 제품'부터
개개인마다 중요시하는 부분들이 다 다르기에
작은 부분 하나 아쉽지 않게 노력했습니다.

퍼플리쉬가 메이크업에 있어 어렵지 않게
'가장 나답게 아름다울 수 있는'
뷰티 브랜드의 선구자가 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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